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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들/기록296

타히티.보라보라 말이 필요없는 곳 같습니다. 2008. 10. 2.
Renewme -5 피부과에 갔습니다. 오늘은.. (아 어제구나.. 자꾸 하루씩 밀려서 쓰게되네요.. ) 필링을 할 차례였습니다. 필링 이란게 음 아픈거에요. 일단은 저번에 Renewme 글에 있듯이 어떤 방에가서 얼굴에 뭘 바르고 다시 레이져를 쏘고 뭐 이런걸 하죠] 얼핏 듣기로는 콜라겐이였습니다. 피부의 재생을 돕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거 하고 레이저로 막 쏘는데 매우 따갑습니다. 좀더 나아졌다고 하신거 같은데 제가 느끼기엔 엄청난 차이는 없습니다. 역시 여드름은 어렵습니다. 2008. 10. 2.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오늘은 외할머니 댁에 가게 되었습니다. 외할머니 댁이 여주인데 그 근처에 프리미엄아울렛이 있어서 들리게 되었습니다. 상당히 많은 상점들이 있었어요.. Hazzys, Fubu, Polo Ralph Lauren, Puma, CK Jeans, Converse, adidas, Solid Homme Bean Pole, Boss, Burberry, Vans, Levi`s, LeSportsac, Louis Quatorze, Reebok, Daks, Diesel, DKNY, Dolce & Gabbana, Nike, GAP, Gucci, Guess 등등 반 정도? 적은거 같네요.. 가격은 상당히 저렴했습니다. 보통 40%는 넘게 가격을 내려줬습니다. 그래도 기본 가격이 높아서 그리 매우 싸게 구입하는거 같진 않지요. 그.. 2008. 9. 27.
서울시, 우리나라 도시인구 2008. 9. 25.
Renewme-4 12시에 자야한다는 다짐을 먹었는데.. 자꾸 낮에 자는 바람에 이렇게 되고 있습니다. 오늘.. 아니 어제는 일주일에 한번씩가는 피부과에 갔습니다. 수요일에는 학교수업이 1~2 교시만 하면 끝입니다. 그래서 비는 시간이 많지요..그런데도 이상하게 수요일은 피곤합니다. 병원에 가서 제 치료 차례가 되면 여드름치료때문에 눕게 되는데 얼굴에 약같은걸 바르고 레이져 쬐고 또 뭔가 하고 쬐고 이런식으로 하므로 상당히 오랜 시간누워 있게 됩니다. 그래서 상당히 졸렵죠.. 그래서 치료하는동안도 쫌 자고.. 치료할때 누워있고 눈도 못뜨기에 상당히 졸려운데 거기다가 자꾸 소근소근하게 말을 걸면 잠이 올 수 밖에 없습니다.. 집에 오면 또 졸려서 잠을 자게됩니다..잠은 잠을 부르지요.. 2008. 9. 25.
다시한번더 다짐 요즘 책 읽는게 점점 약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한번 마음을 굳게 맺을려고 하고 있습니다. 책에 대한 다짐! 1. 일주일에 최선 1권을 읽겠습니다. 2. 책을 읽을땐 최대한 단기간에 읽겠습니다. (저는 단기간에 한권을 읽어야 느낌이 살고 많이 남더군요.) 3. 유명한 책 보다는 내가 끌리는 책을 읽는다. 계획 ! 1. 최대한 12 이전에 잔다. 2. 일찍 일어난다. 3. 운동은 꾸준히 한다. 2008. 9. 23.
Renewme-3 병원에 갔다왔습니다. 약간 본격적인 여드름 치료가 시작되었습니다. 약만 바르는게 아닌 필링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얼굴에 있던 여드름의 치료를 했습니다. 당장난 여드름은 다 사라졌습니다. 원래 갑자기 나는 여드름은 시간이 지나면 그냥 사라지기때문에 뭐 그리 신경쓰지 않았는데요.. 정작 제가 원했던것은 볼쪽에 있던 오래된 여드름의 자국인지 아니면 여드름인지 입니다. 다음번에 갈땐 그것에 대하여 상담을 해봐야겠습니다. 2008. 9. 19.
고양이 2008. 9. 18.
Renewme-2 스킨, 로션 , 폼클렌징 여드름에 좋은 것과 여드름 타올을 구입했습니다. 인터넷을 믿고 충동구매 일수 도 있네요. 그래도 이런제품 써본적이 없으니 과연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평범한 사람이 되기 위한 나의 리뉴미. 2008. 9. 17.
Renewme 남자 피부에 관한 서적이 나올정도로 요즘에는 남자의 피부 또한 중요한 것 같습니다. 피부는 곧 경쟁력이란 말이 있던데 정말 이해가 갑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해도 피부 좋은 사람한테 호감이 가죠. 남자의 미래라는 책이 있었는데 거기서도 크로스섹슈얼 이라는 말등이 등장했고.. 이제는 꽤나 남자의 미도 꽤나 중요한 시대 인것 같습니다. 에휴.. 그래서 저도 여드름을 없애기 위해 동생이 다니는 병원을 따라가서 한번 치료를 해보려고 합니다. 깨끗이 피부가 좋아졌으면 좋겟네요. 2008. 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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